Google, Gmail과 Google Photos 데이터를 타깃 광고에 사용할 수도 있다고 밝힘

1 week ago 26

Google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변경해, 사용자가 Gmail, Drive, Google Photos 데이터를 맞춤형 광고를 지원하는 다른 Google 서비스에 제공하면 광고 개인화에 사용할 수 있도록 예외를 추가함 Personal Intelligence를 통해 해당 데이터를 AI Mode나 다른 검색 도구에 연결한 사용자는 그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타깃 광고를 보게 될 수 있음 데이터 접근은 사용자의 선택에 따르며, 접근하는 서비스의 정책과 설정이 적용됨 광고주에게 개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제한은 유지되며, 인종, 성적 지향, 종교, 건강 등 민감한 범주에 기반한 광고도 표시하지 않음 이를 원하지 않으면 검색 개인화 설정에서 앱 연결을 해제하거나 Personalized Recommendations를 완전히 비활성화할 수 있음 개인 데이터의 광고 활용에 새 예외 추가 Google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10월 16일부터 Gmail, Drive, Google Photos 데이터를 맞춤형 광고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기존 약속의 예외가 추가됨 사용자가 해당 데이터를 맞춤형 광고를 지원하는 다른 Google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선택한 경우에는 예외가 적용됨 이번 변경은 Android Authority가 발견함 Personal Intelligence는 AI Mode와 다른 검색 도구가 사용자에 대해 더 많이 파악해 나은 응답이나 추천을 제공하도록 개인 데이터를 연결하는 기능임 이를 통해 Gmail, Drive, Google Photos를 연결했다면, 해당 콘텐츠에 기반한 광고가 표시될 수 있음 정책은 Search와 Gemini Apps 같은 서비스가 Google Photos 및 Gmail, Drive 등 Workspace 앱의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사용자가 허용할 수 있다고 명시함 개인화된 경험에는 데이터를 가져오는 서비스의 정책과 설정이 적용되며, Search는 허용된 데이터 일부를 광고를 포함한 콘텐츠 개인화에 처리할 수 있음 설정에 따라 관심사, 활동, Google 서비스의 개인화된 콘텐츠에 기반한 광고도 표시할 수 있음 예를 들어 Search에서 ‘산악자전거’를 검색하면 YouTube에서 스포츠 장비 광고를 볼 수 있음 광고 활용의 제한과 연결 해제 방법 광고주는 Drive, Gmail, Photos 정보나 이름, 이메일 주소 등 개인 식별 정보에 접근할 수 없음 Google은 민감한 범주인 인종, 성적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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