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임직원, 거제 수해 현장서 복구 지원…급식 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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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BNK금융그룹 임직원, 거제 수해 현장서 복구 지원…급식 도 제공 입력 : 2026.08.19 15:29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임직원 100명, 거제시 침수 피해 복구 작업 나서복구 인력·피해 주민 위해 급식 차량 지원재난구호 상자 200세트, 생활용품 100세트 전달 BNK금융그룹 임직원들이 19일 경남 거제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 등의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BNK금융그룹은 19일 임직원 100여 명이 거제시 장평동과 고현동 일대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 등의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침수 피해를 본 자영업자 매장과 주택 등지를 찾아 토사와 폐기물을 정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 작업을 벌였다.BNK금융그룹은 임직원 봉사활동과 함께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과 산림청 직원, 이재민 등을 위한 급식 차량도 지원한다. 급식 차량은 현장 복구가 마무리될 때까지 운영하며 복구 인력과 피해 주민들에게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임직원들이 19일 경남 거제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 등의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은 지난 18일 옥포초등학교와 옥포종합사회복지관 등 이재민 보호시설에 재난·재해 구호 상자 200세트와 샴푸·린스 등 생활용품 100세트를 전달했다. 단전·단수 피해를 본 아파트에는 생수 700병과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BNK금융그룹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거제시와 협의해 피해 상황과 현장 수요를 살피고, 추가 봉사활동과 구호 물품 지원 등 복구 과정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개인 고객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총 2000억원 규모 긴급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피해 중소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5억원의 긴급 운전자금을, 개인 고객에게는 최대 2000만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BNK금융그룹 임직원 100여 명이 거제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 상가와 주택 복구 및 급식 지원에 나섰습니다. 계열 은행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과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총 2000억원 규모의 긴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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