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수) 오대영 라이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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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대영 라이브, 오대영입니다. VIP가 임성근을 지켜주려고 했다, 이 녹취가 정국을 뒤흔들었습니다. 당사자는 그 VIP를 말한 게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대화의 내용과 맥락을 해부해 보면, 석연치 않은 구석이 한 둘이 아닙니다. "한동훈 여론조성팀이 있었고, 그 증거도 있다", 어제(9일) 저희와 인터뷰한 장예찬 전 최고위원의 주장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잠시 뒤에, 한동훈 캠프 신지호 총괄상황실장의 입장을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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