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문채원 "예비 남편='연하 피부과 의사' NO..축하 감사"[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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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배우 문채원이 예비 신랑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문채원 유튜브 OPEN 소문·근황·결혼 이야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처음으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문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채원은 "어제 괜히 잠도 못 자고 중간에 막 깨고 그래서 떨린다"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문채원은 유튜브 시작 계기에 대해 "제 인생에 있어서 결혼이라는 이슈가 생기면 그때 유튜브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팬들하고 소통하고 미리 좀 경험하고 그런 생각의 변화 때문에 조금 더 하는 시기를 앞당기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이어 문채원은 결혼에 대해 "오늘 콘텐츠를 찍을 거라서 나무위키에 다시 들어갔는데 배우자가 추가됐더라. 그게 너무 낯설다. 결혼 아직 안 했는데"라고 낯선 감정에 대해 이야기 했다.

문채원은 일각에서 '연하의 피부과 의사'가 예비 남편이라는 루머가 있다며 "예전에 인터뷰 했을 때 연하남, 연상남 중 누가 좋냐고 물어서 연하가 좋다고 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을 지금 가져오신 것 같더라. 연하의 피부과 의사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결혼 발표를 하며 쓴 편지에 대해 제작진이 챗 지피티 작성 의혹을 제기하자 "없는 얘기다"라고 해명한 문채원은 "축하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결혼이 연애의 끝이라 얘기하시거나 여러 의견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시작이라 생각이 돼서 소소하고 재밌게 시간 보냈으면 한다"라고 의미를 전했다.

한편 문채원은 오는 6월 결혼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를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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