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병세가 15세 연하 아내와의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병세가 15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한 김병세 부부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김승수와 임원희는 미국에서 온 김병세 부부를 맞이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임원희는 김병세의 아내를 보자마자 "따님인 줄 알았다"며 동안 외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김병세는 "초혼이라니까 무슨 따님이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숙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김병세는 아내에게 "낯설고 긴장될 텐데 긴장하지 말라"며 볼을 쓰다듬는가 하면 "기내에서 잠을 잘 못 자서 어떻게 하냐"라고 다정한 멘트를 날려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손 뽀뽀를 하기도 하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뽀뽀를 시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병세는 잠시 후 도착할 김승수와 임원희를 언급하며 "걔네는 술 주면 안 된다. 자고 가면 안 되지 않나"라고 말하며 여전히 뜨거운 8년 차 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과거 출연작인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를 언급하며 "김수현 선생님의 큰 뜻을 헤아리지 못한 연기자였던 것 같다. 하유미 씨와 수시로 뽀뽀했는데 연기하면서 되게 어색하다고 생각했었다. 좋은 사람 만나니까 가능하더라"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김병세는 2019년 주얼리 브랜드 대표 허승희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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