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정원오 "일하고 싶다" 오세훈 "청년 꿈 위해" 이 시각 후보 캠프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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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 시각, 각 후보 캠프는 긴장 속에 선거 방송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최대 승부처 서울시장 여야 후보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질문 】 이교욱 기자! 지금 후보들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저는 지금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 상황실에 나와있습니다. 정 후보는 이곳 상황실로 오후 8시 이후에 올 예정이고요, 지금은 이인영 상임선대위원장 등 캠프 관계자들만 나와 있습니다. 비교적 담담한 표정이고요, 일부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박수가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오늘 오프라인 선거 운동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정 후보는 SNS를 통해 투표 독려를 하는 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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