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이진숙 눈물 "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불출마로 일대일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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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눈물까지 흘리면서 "보수의 심장을 넘길 수 없다"는 명분으로 대구시장 선거에 결국 나서지 않기로 했습니다. 보수 진영 내 교통정리가 완료되며 대구에선 내일 뽑히는 국민의힘 최종 후보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일대일로 맞붙게 됐습니다. 정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후 무소속 출마를 고민해오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불출마를 택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의 대구 수성에 힘을 보태겠다며 눈물까지 보였습니다. ▶ 인터뷰 : 이진숙 / 전 방송통신위원장- "대구까지 좌파에게 넘어가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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