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한혜연, ‘운동 안 해도 11자 복근’ 비결에 홀렸다…“나 당장 산다”

3 days ago 11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캡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20kg 감량 후 체중을 유지 중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1자 복근’ 관리법에 관심을 보였다.

27일 한혜연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는 ‘잠옷부터 골프웨어까지 정복한 패션 CEO 옷장 털기 [대동멋지도 ep.34]’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연은 골프웨어 브랜드를 운영하는 권오상 대표의 집을 찾아 옷장과 일상을 공개했다.

권 대표는 옷장을 둘러보던 중 자신만의 셀프케어 루틴을 소개했다. 아침마다 복부에 기기를 착용한다는 그는 “운동을 하지 않지만 11자 복근이 있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운동을 했지만 최근에는 육아와 사업 등으로 운동을 쉬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캡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캡처

이를 들은 한혜연은 “나 너무 해볼래”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제품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권 대표의 말에 “나 당장 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 대표는 엉덩이에 사용하는 관리 기기도 공개했다. 그는 “근육이 커지는 건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면서도 자신의 사용 경험상 관리에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했고, 한혜연은 “나 너무 해야겠다”며 또 한번 관심을 드러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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