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박산다라, 완벽 굴곡 비키니 자태 ‘부러워’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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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2NE1 멤버 박산다라(산다라박)가 싱가포르에서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박산다라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싱가포르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산다라는 선명한 블루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호텔 수영장과 풀사이드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푸른 수영장을 배경으로 가장자리에 앉아 햇살을 만끽하는가 하면, 물속에 들어가 자연스럽게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기대 편안한 미소를 짓거나, 수영장 계단 위에서 흰색 커버업을 허리에 두른 채 슬림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군살 없는 몸매가 어우러지며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건강미를 동시에 뽐냈다.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풀사이드에 선 사진에서는 매끈한 각선미와 균형 잡힌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휴식 공간에서는 음료를 즐기며 여유로운 리조트 감성을 전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박산다라는 그룹 2NE1 활동과 함께 다양한 방송 및 공연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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