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스토리 토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해 “원래 40㎏ 정도 감량했다가 요새 조금 붙어서 총 37㎏ 뺐다”고 밝혔다.
이어 “채소 먹으면 헛배만 부르고 채소 들어갈 공간을 고기로 채운다”면서 “탄수화물은 살이 찔까 봐 마지막 양심(으로 안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현주엽은 “고기가 너무 뜨거우면 식히느라고 쌈 싸 먹는 경우는 있다. 무생채도 컨디션 좋을 때 먹는다”면서 “사이드보단 메인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대식가로 유명한 그는 평소 고기 20~30인분을 거뜬히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현주엽은 “선수 시절에는 오히려 관리하느라고 많이 못 먹었다”며 “은퇴하고 나서 제대로 먹어봐야겠다 해서 먹었더니 1년만에 35㎏가 쪘다”고 말했다.
이날 현주엽은 이영자, 김세리와 함께 쪽갈비와 등갈비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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