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현숙이 솔로나라에서 자진 퇴소했다.
15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는 첫 데이트에 나선 31기 솔로남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상철은 영숙, 현숙의 선택을 받고 2대 1 데이트를 시작했다. 식당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대화를 이어가던 중 현숙은 전화를 받더니 "중간에 가야 한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숙은 식당에 도착하자마자 "급하게 부모님께 연락을 받았는데 집에 일이 생겨서 복귀해야 할 것 같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죄송합니다. 들어가 보겠습니다"라고 인사한 뒤 두 사람의 배웅을 받고 퇴소했다.
앞서 자기소개 당시 현숙은 여의도 소재 국책은행에서 11년 째 과장으로 재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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