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방송 출연 소감을 밝혔다.
ENA, SBS플러스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한 미스터 킴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나솔사계'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친분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 속 미스터 킴은 22기 영수, 28기 영수와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미스터 킴은 자신을 '서민', 두 영수를 '재력가 1, 2'로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와 함께 "즐거웠던 시간들. 이제 어쩌면 다시 안 올지 모를 기회였지만 이만하면 충분했다 싶기도 하다. 나는 충분히 후회 없이 잘 해냈다"고 이번 방송 출연에 대해 자평했다.
이어 "배우고 느낀 점도 또 반성한 점, 스스로 생각한 부분들도 많고. 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신 부분들 잘 되새기며 고치고 달라지도록 애쓰면서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미스터 킴은 현재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순자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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