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승’ 챙긴 아코스타, 환상 카운터로 ‘괴수’ 루이스마저 잡아냈다! 2R TKO 승리…파죽의 3연승 행진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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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승’ 챙긴 아코스타, 환상 카운터로 ‘괴수’ 루이스마저 잡아냈다! 2R TKO 승리…파죽의 3연승 행진 [UFC]

입력 : 2026.01.25 13:01

2025년에만 4승을 챙긴 헤비급 괴물 파이터가 2026년 출발 역시 승리로 마무리했다.

왈도 코르테스 아코스타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데릭 루이스와의 UFC 324 헤비급 매치에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아코스타는 현재 헤비급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다. 2025년만에 5경기를 치렀고 무려 4승을 챙겼다. 그리고 2026년에는 루이스를 잡아내면서 멋진 시작을 알렸다. 현재 3연승이다.

왈도 코르테스 아코스타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데릭 루이스와의 UFC 324 헤비급 매치에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사진=MMA 오르빗 SNS

왈도 코르테스 아코스타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데릭 루이스와의 UFC 324 헤비급 매치에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사진=MMA 오르빗 SNS

강력한 한 방을 자랑하는 루이스, 그러나 아코스타는 완벽한 거리 유지, 적절한 잽, 그리고 멋진 카운터로 괴수를 잡아냈다.

1라운드 중반까지 탐색전이 이어졌다. 단 한 방에 게임이 끝날 수 있는 헤비급이기에 아코스타와 루이스 모두 신중했다. 이후 주도권을 가져간 건 아코스타였다. 정확한 잽을 통해 루이스의 안면을 공략했다. 루이스의 공격은 전혀 통하지 않았다. 아코스타의 빠른 움직임이 빛난 순간이었다.

아코스타는 2라운드에도 여유가 넘쳤다. 루이스의 펀치를 잘 피해내면서 잽을 통해 흔들었다. 이후 오른손 카운터로 루이스를 휘청거리게 했다. 루이스의 묵직한 펀치까지 모두 피해내는 움직임은 완벽했다.

다급해진 루이스, 그러나 그의 저돌적인 전진은 아코스타의 멋진 카운터에 끝났다. 이후 아코스타가 파운딩을 이어가며 루이스를 끝냈다.

아코스타는 현재 헤비급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다. 2025년만에 5경기를 치렀고 무려 4승을 챙겼다. 그리고 2026년에는 루이스를 잡아내면서 멋진 시작을 알렸다. 현재 3연승이다. 사진=드래프트킹스 스포츠북 SNS

아코스타는 현재 헤비급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다. 2025년만에 5경기를 치렀고 무려 4승을 챙겼다. 그리고 2026년에는 루이스를 잡아내면서 멋진 시작을 알렸다. 현재 3연승이다. 사진=드래프트킹스 스포츠북 SNS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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