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 야노시호, 몸무게 공개 "56.1kg..4kg 쪘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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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이날 야노시호는 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뺀다는 뜻의 '급찐급빠'라는 한국어 신조어를 배웠다.

야노시호는 "'편스토랑' 출연하고 (살이) 급 쪘다. 4kg나 쪘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몸무게 재기에 나섰고, 붐은 "몸무게가 전국에 나가도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괜찮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야노시호는 체중계 위로 올라갔고, 몸무게는 56.1kg였다. 야노시호의 키는 173cm였다. 출연진들은 괜찮다고 했지만, 야노시호는 "4kg나 쪘다. 사진이 좀 부하게 나오는 것 같다"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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