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 남은 트럼프 최후통첩…최정예 공수부대도 투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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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즉각 개방하라며 이란에 보낸 최후통첩 시한이 내일 아침(한국시각 24일 오전 8시 44분)입니다. 13시간 정도가 남은 셈인데, 일촉즉발에 긴장 속에, 미군 최정예 공수부대까지 중동 투입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워싱턴에서 강영구 특파원입니다.【 기자 】 "48시간 이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라. 거부하면 이란의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제시한 최후통첩 시한이 초읽기에 돌입했습니다.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지난 20일)-"이들은 폭력배에 짐승 같은 끔찍한 인간들입니다. 그들을 때린 것보다 더 심하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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