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홍현희가 갸루로 변신했다.
지난 21일 홍현희는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동영상과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일본 갸루 감성이 가득한 메이크업을 한 채 푸른 정원에서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과즙미 넘치는 핑크빛 블러셔와 화려한 네일아트로 눈을 뗄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한 홍현희는 화려한 금발 머리에 두툼한 달마시안 패턴의 털모자를 푹 눌러쓰고 강렬한 호피 무늬 셔츠와 네온 핑크 컬러의 스타킹까지 매치해 텃밭을 단숨에 런웨이로 탈바꿈시켰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만큼 한층 더 날씬해진 피지컬도 눈길을 끈다.
홍현희는 2018년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 후 2022년 8월 아들 연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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