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026 인터내셔널 부커상 수상한 양솽쯔 작가가 1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에이드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대만 출신 양솽쯔 작가는 ‘1938 타이완 여행기’로 2024년 전미도서상, 2026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다.
양솽쯔 작가는 5월 19일 런던 시상식 일정을 마치고 처음 해외 독자와 만나는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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